IPARTNERS NX Sentinel

자주 묻는 질문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만들어 운영하는 웹사이트 SEO·GEO·접근성 모니터링 콘솔 NX Sentinel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NX Sentinel은 무엇을 하는 도구인가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만든 웹사이트 모니터링 콘솔입니다. 등록해 둔 사이트의 검색 최적화(SEO),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성능, 그리고 웹 접근성을 자동으로 점검해 점수와 이력을 쌓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눌러야 하는 점검은 결국 비교할 시계열이 남지 않기 때문에, 매일 정해진 시각에 알아서 도는 것을 기본으로 둡니다.

NX Sentinel은 누가 만들었나요?

아이파트너즈(IPARTNERS)가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아이파트너즈는 https://www.ipartner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고, NX Sentinel은 아이파트너즈의 NX(Next Experience) Lab실이 만든 SEO·GEO·웹 접근성 통합 점검 콘솔입니다.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란 무엇인가요?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는 ChatGPT 같은 생성형 엔진이 답을 만들 때 우리 브랜드를 언급하고 우리 사이트를 근거로 삼게 만드는 일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몇 번째에 놓이느냐를 다투는 SEO와 달리, GEO에서는 링크 목록이 아니라 완성된 문장 하나가 사용자에게 전달되므로 그 문장에 들어가지 못하면 노출 자체가 없습니다.

SEO와 GEO 점수는 왜 따로 매기나요?

두 축의 처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타이틀·메타 디스크립션·캐노니컬처럼 검색 엔진이 보는 신호가 부족한 것과, 구조화 데이터·시맨틱 구조처럼 AI가 의미를 파악하는 데 쓰는 신호가 부족한 것은 고쳐야 할 곳이 서로 다릅니다. 하나의 종합 점수로 합쳐 버리면 어느 쪽이 무너져서 점수가 낮은지 알 수 없습니다.

사이트 점검은 무엇을 확인하나요?

SEO 쪽은 HTTPS 사용, 페이지 타이틀, 메타 디스크립션, 캐노니컬 URL, robots 메타의 색인 허용 여부, 모바일 뷰포트, HTML lang 속성, H1, Open Graph, Twitter 카드, 이미지 alt 비율, 내부 링크, 파비콘, 다국어 hreflang을 봅니다. GEO 쪽은 JSON-LD 구조화 데이터, FAQ·HowTo 스키마, 시맨틱 HTML, 제목 계층 구조, 본문 텍스트 분량, 목록·표 사용을 봅니다.

robots.txt나 sitemap.xml 같은 사이트 파일도 점검하나요?

점검합니다. 페이지 단위 태그와 별개로 사이트 루트의 robots.txt, sitemap.xml, llms.txt, llms-full.txt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sitemap은 파일이 직접 열리거나 robots.txt 안에 Sitemap 줄로 선언되어 있으면 통과로 봅니다. llms.txt는 AI 엔진에게 사이트의 핵심 콘텐츠를 마크다운으로 안내하는 파일이고, llms-full.txt는 선택 사항이라 없다고 감점하지 않습니다.

AI 크롤러가 우리 사이트를 읽을 수 있는지도 확인하나요?

확인합니다. robots.txt를 읽어 GPTBot, OAI-SearchBot, ChatGPT-User, ClaudeBot, anthropic-ai, PerplexityBot, Google-Extended, CCBot 여덟 크롤러가 각각 차단되는지 봅니다. 절반 이상이 막혀 있으면 실패, 일부만 막혀 있으면 경고로 표시합니다. robots.txt 자체가 없으면 전체 허용으로 간주합니다. AI 검색 노출을 원하면서 이 크롤러들을 막아 두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한데, 막아 두면 뒤에서 아무리 콘텐츠를 다듬어도 답변에 들어갈 방법이 없습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항목마다 통과는 1점, 경고는 0.5점, 실패는 0점으로 세고 평균을 백분율로 냅니다. 참고(info)로 표시된 항목은 잘잘못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분모에서 뺍니다. 총점은 SEO 40%, GEO 40%, 성능 20%로 합칩니다. 성능 측정이 실패한 회차는 없는 값을 0점으로 깔면 총점이 실제보다 낮게 보이므로, 그때는 SEO와 GEO를 각각 50%로 다시 계산합니다.

성능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구글 PageSpeed Insights를 모바일 기준으로 호출해 LCP(최대 콘텐츠 표시), CLS(누적 레이아웃 이동), TBT(총 차단 시간), FCP(최초 콘텐츠 표시), Speed Index를 받습니다. API 키 없이도 동작하지만 호출 한도가 있어, 점검 대상이 많다면 키를 설정해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호출이 실패하면 그 회차의 성능은 측정 실패로 남고 총점은 SEO·GEO만으로 계산됩니다.

깨진 링크나 이미지도 찾아주나요?

찾습니다. 페이지 안의 링크와 이미지 주소를 실제로 열어 보고 응답하지 않는 것을 모읍니다. HEAD 요청을 먼저 보내고 실패하면 GET으로 다시 확인하는데, HEAD를 거부하도록 설정된 서버가 적지 않아 한 번만 보고 판정하면 멀쩡한 링크를 깨진 것으로 잘못 세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 페이지에서 링크는 최대 100개, 이미지는 최대 60개까지 검사합니다.

웹 접근성 진단은 어떤 기준을 쓰나요?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KWCAG 2.2의 33개 검사항목과 국제 표준 WCAG 2.2 성공기준을 함께 봅니다. 실제 검사는 headless Chromium으로 페이지를 띄운 뒤 axe-core로 자동 점검하고, 자동으로 판정할 수 없는 항목은 검토 필요로 남겨 사람이 확인하도록 합니다. 자동 도구가 접근성의 전부를 판정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통과·위반·검토 필요·미해당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단일 페이지 진단과 전체 점검은 어떻게 다른가요?

단일 페이지 진단은 URL 하나를 그 자리에서 검사합니다. 전체 점검은 같은 도메인을 따라가며 크롤링하거나 URL 목록을 받아 사이트 단위로 진단하고 결과를 집계합니다. 크롤링은 기본값으로 최대 20페이지, 링크 깊이 2단계까지 돌고 대상 사이트의 robots.txt를 준수하며, 상대 서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동시 요청 수를 제한합니다.

접근성 점검의 합격 기준은 무엇인가요?

페이지 단위 점수가 95점 이상이면 합격, 70점 미만이면 불합격, 그 사이는 검토 필요로 표시합니다. 사이트 단위 판정은 평균을 내지 않습니다 — 검사항목 하나라도 위반이 있으면 그 항목은 위반, 위반은 없지만 검토 필요가 있으면 검토 필요, 전부 해당 없으면 미해당으로 굴립니다. 평균을 내면 한 페이지의 심각한 위반이 다른 페이지의 높은 점수에 묻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위반이 수백 곳에서 나오면 리포트는 어떻게 되나요?

규칙 하나당 사례를 25개까지만 싣고, 생략된 건수를 함께 표시합니다. 전부 실으면 사람이 읽을 수 없는 크기가 되고, 그렇다고 말없이 자르면 실제보다 적게 발생한 것처럼 읽히기 때문에 몇 건을 줄였는지를 반드시 남깁니다.

진단 결과를 내보낼 수 있나요?

단일 페이지 진단과 사이트 전체 점검 모두 HTML 리포트와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TML은 그대로 열어 공유하기 좋고, CSV는 이슈 목록을 스프레드시트로 옮겨 담당자별로 나누기 좋습니다.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를 정해 두면 LLM에게 그 분야에서 추천할 만한 서비스·사이트·브랜드 상위 10개를 물어보고, 그 답변 안에 등록한 사이트의 이름이나 도메인이 등장하는지, 등장한다면 몇 번째인지를 기록합니다. 회차마다 결과가 쌓이므로 콘텐츠를 손본 뒤 실제로 답변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시간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AI 엔진을 지원하나요?

현재 AI 가시성 점검은 OpenAI 모델 하나로 수집합니다. Claude나 Gemini, Perplexity는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엔진마다 인용하는 출처와 답변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지금 수치는 그 한 엔진에서의 노출로 읽어야 하고, 여러 엔진의 평균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검색 순위 추적은 어떻게 하나요?

SerpAPI를 통해 구글 검색 결과를 한국어·한국 지역 기준으로 상위 100위까지 받아, 등록한 사이트가 몇 위에 있는지를 기록합니다. 100위 안에 없으면 순위 없음으로 남습니다 — 측정한 적이 없는 것과 측정했는데 안 잡힌 것은 다른 상태라서 구분해 둡니다.

점검은 자동으로 돌아가나요?

돕니다.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등록된 사이트 전체를 자동으로 점검하고 회차 이력을 누적합니다. 이력이 쌓여야 이번 회차의 점수가 좋아진 것인지 나빠진 것인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점검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외부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이 시스템이 도는 서버 안에 JSON 파일로 저장됩니다. 컨테이너로 운영할 때는 해당 디렉터리를 볼륨으로 붙여 재배포해도 이력이 유지되게 합니다.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나요?

이 FAQ 페이지는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등록된 사이트 목록과 점검 결과, 순위·AI 가시성 이력 같은 데이터는 모두 로그인해야 표시되며, 해당 경로는 검색 색인 대상에서도 제외해 두었습니다.

계정은 어떻게 발급받나요?

공개된 가입 절차가 없는 사내 도구입니다. 계정은 아이파트너즈가 허용 목록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발급되며, 아이파트너즈 메일 계정을 쓰는 구성원이 대상입니다. 도입이나 협업을 검토하신다면 https://www.ipartners.co.kr 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