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TNERS NX SENTINEL

01/Signal

지금 살아 있는가,검색과 AI에 보이는가,누구나 쓸 수 있는가.

NX SENTINEL은 등록한 사이트를 주기마다 직접 열어 응답·인증서·보안 헤더·콘텐츠·링크를 확인하고, SEO·GEO·성능 점수와 KWCAG 2.2 / WCAG 2.2 접근성을 진단해 회차 이력으로 남기는 감시 에이전트입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눌러야 하는 점검은 결국 비교할 시계열이 남지 않습니다.

IPARTNERS NX Lab · Seoul·20 Screens

02/Measurement Axes

네 개의 축으로
잽니다.

오른쪽 궤도가 이 네 축입니다. 반지름은 점검 주기 — 안쪽일수록 자주 돕니다.

01

가용성

Availability

지금 응답하는가. 등록 사이트를 주기마다 직접 열어 응답 여부와 응답시간을 기록합니다.

가장 안쪽 궤도 — 분 단위. 연속 실패가 임계값에 닿아야 장애로 확정합니다.

02

무결성

Integrity

어제와 같은 것을 내보내고 있는가. 인증서·보안 헤더·본문·구조화 데이터·링크를 직전 상태와 맞대어 봅니다.

두 번째 궤도 — 시간·일 단위. noindex 유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것은 즉시 알립니다.

03

발견성

Discoverability

검색과 AI에 보이는가. SEO·GEO·성능 점수를 산출하고, 페이지와 사이트 전체를 검색 엔진 관점에서 따로 점검합니다.

세 번째 궤도 — 매일 09:00. 고치면 바뀌지만, 바뀐 것이 보이기까지는 회차가 쌓여야 합니다.

04

접근성

Accessibility

누구나 쓸 수 있는가. KWCAG 2.2의 33개 검사항목과 WCAG 2.2 성공기준을 자동 진단합니다.

바깥 궤도 — 주 단위. 자동으로 판정할 수 없는 항목은 검토 필요로 남겨 사람에게 넘깁니다.

03/How It Works

감시에서 기록까지,
한 루프로.

알림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기록이 다음 회차의 비교 대상이 되고, 그 비교가 다시 판정의 근거가 됩니다.

01 감시 PROBE

에이전트가 주기마다 사이트를 직접 열어 실측합니다.

02 판정 JUDGE

한 번의 실패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연속 횟수와 임계값으로 확정합니다.

03 알림 ALERT

확정된 것만 메일·Slack으로 내보냅니다.

04 기록 RECORD

회차를 남깁니다. 리포트와 추세는 여기서 나옵니다.

비교 DIFF

직전 회차와 맞대어 보아야 지금이 좋아진 것인지 나빠진 것인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04/Information Architecture

계층과 동선.

트리는 로그인 후 사이드바 계층 그대로입니다. 화면 옆의 칩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다른 화면입니다.

05/Screens

20개 화면,
한 줄씩.

각 화면이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실제 화면은 로그인 후에 열립니다.